스윙하지 말고 플레이하라
김태균 저, 아름다운 사람들
바르게 생각하는 습관(Think Right), 멘탈 전략은 골퍼로 하여금 현명한 플레이(Play Smart)를 가능하게 만들고 나아가 편안한 스윙(Swing Easy)을 낳게 합니다. 편안한 스윙은 바른 멘탈 전략에서 나오는 결과물입니다. 좋은 스윙을 얻기 위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생각을 바르게 하는 전략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스윙을 위해서는 스윙하지 말고 플레이하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Part 1: 퀄러티 라운딩을 위한 Off-Cource 전략
- I’m Learning; 나는 제대로 연습한다.
1-1. 누구와 무엇을 위해 싸우나?
- “There are two opponents in the game; yourself and the golf course” - Tiger Woods
- Par를 추구하며 골프 코스와 싸워가는 것이 우리의 골프 여정입니다. 우리 싸움의 대상은 코스 설계자를 대신해 나와 있는 코스 자체입니다.
1-2. 도전은 생존이다
- 컴포트 존의 확대 = 작은 도전 (Risk Taking) = 새로움 (기술, 샷, 코스, 게임, 환경 등) = 재미 (단순성과 다양성) = 골퍼로서의 즐거운 생존
1-3. 전쟁 포로의 Everyday 라운딩
- Dream Visualization : 타이트한 홀에서도 230m를 때릴 수 있는 드라이버, 150m에서는 언제나 핀에 갖다 꽂을 수 있는 아이언, 그린을 미스하고도 언제나 핀에 붙일 수 있는 칩 샷, 그리고 아무리 긴 롱 퍼팅이라도 2퍼트로 막을 수 있는 퍼팅, 이런 샷을 갖고 있는 나를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라운딩합니다.
1-4. 시윙 비법 찾아 헤매지 말자
- 애니카 소렌스탐 연습법 : 18홀을 3개 홀씩 6개로 나누어 자신과의 3홀 매치플레이를 합니다.
1-5. 라운딩에 숨어 있는 Big 1인치
1-6. 스코어카드에 나타나지 않는 숫자
- 결과 숫자 (Outcom Numbers) : 스코어 숫자
- 과정 숫자 (Process Numbers)
1. Driving Accuracy (DA : 페어웨이 안착률)
2. Green In Regulation (GIR : 그린 적중률)
3. Putts per Round (PPR : 라운드 당 퍼팅 수)
4. Scrambling (SC : 업앤다운율) (예, GIR 실패하고도 파 또는 버디하는 퍼센티지)
5. Sand Saves (SS : 벙커 세이브율) - 첫 티 박스에 올라가기 전, 스코어카드를 캐디의 손에서 우리의 뒷주머로 가져오자.
1-7. 연습장에도 OB가 있다
- 스윙을 연습하기 보다는 플레이를 연습해야 합니다.
- Purpose, Target, Presure 가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연습의 방법과 컨텐츠가 필드와 코스 중심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그 결과인 골프 코스에서의 플레이는 절대 좋아질 수 없습니다.
Part 2: 스코어를 낮추는 플레이 전략
- I’m Smart; 나는 현명한 플레이어이다.
2-1. 14개의 클럽보다 중요한 것
- 라운딩 전날 14개 클럽을 준비하는 것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이 게임 플랜입니다.
-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 (Failing to prepare is preparing to fail)
2-2. 59타를 친 애니카 소렌스탐의 ‘Zone’
2-3. 타이거를 혼내 준 로코 미디어트
- 2008년 6월 108회 US Open, 타이거 우즈 vs. 로코 미디어트 : 290m를 넘나드는 드라이브를 날리는 타이거에 비해 약 40m 짧은 250m의 평균 드라이브 거리를 보여주나 페어웨이 안착률에서는 타이거보다 약 11% 높은 65%를 기록. 그 결과 타이거와 동등한 64%의 그린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으며 동일한 퍼팅 수, 동일한 스코어를 냄. 90홀 동안 무승부, 72홀 1언더, 연장 18홀 1언더 동타, 그리고 서든데스.
2-4. 골프 스타디움 홀의 ‘혼란’
2-5. ‘혼란’도 코스의 일부분이다
2-6. 케니 페리의 도망간 생각
- 내 생각이 미래로 도망가는 것을 막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게임 플랜에 충실한 플레이이고 타깃 중심적 생각입니다.
- Stay in the present. Play one shot at the time.
2-7. 갤러리가 되어버린 선수
- Never, ever give up
- Pressure is a privilege
2-8. 가르시아를 보내버린 AK
Part 3: 똑바로 멀리 보내는 티 샷 전략
- I’m Ready; 나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
3-1. 생각이 스윙을 망친다
3-2. OB 나면 어떻게 하지?
3-3. LPGA 챔피언의 PGA 첫 티 샷
3-4. 어디로 치지? 벙커 왼쪽?
3-5. 타깃만이 존재하는 세상
3-6. 티 샷, 보이기만 해도 굿 샷
Part 4: 2-On을 노리는 페어웨이 전략
- I’m Creative; 나는 창조적으로 플레이한다.
4-1. 있는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
4-2. 117m, SW에서 2I까지
4-3. 핀대는 타깃이 아니다
4-4. 열받는 샷과 F3
4-5. This Shot과 Next Shot 간에 즐기는 여유
4-6. 장갑을 낀다=집중이다
4-7. 저렇게 쳐도 되나? 역시 타이거!
4-8. 필 미켈슨의 상상 플러스
Part 5: 원 퍼팅, Hole-Out을 위한 그린 전략
- I’m Confident; 나는 자신감에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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