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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23(금), 16:55 London Heathrow 공항에 Landing 했다.
- 1/23(금), Esher 임시 숙소에 Check-in하고 거주를 시작했다.
- 1/23(금), 주부로서 첫 가족 식사를 차렸다.
- 1/26(월), 애들이 학교에 첫 등교를 했다.
- 1/31(토), 영국에서 처음으로 운전을 했다.
- 1/31(토), 둘째가 처음으로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 받아서 참석했다.
- 2/1(일), Railcard를 구매해서 처음으로 기차+지하철을 타고 온 가족이 런던 시내 나들이를 했다.
- 2/3(화),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한국으로부터 처음 송금한 돈이 입금됐다.
- 2/4(수), 한국 카드만 쓰다가 처음으로 현지 카드로 첫 결제를 했다.
- 2/4(수), 살 집을 확정하고 1주치 렌트비를 송금했다.
- 2/5(목), Second Car를 계약하고 자동차 보험에 가입했다.
- 2/6(금), Second Car를 구매해서 인수했다.
- 장보러 1시간씩 걸어다니다가 이 날부터 더 이상 걷지 않고 차로 다녔다.

- 2/13(금), 첫째가 처음으로 친구 파티에 초대 받아서 참석했다.
- 2/14(토), 처음으로 New Malden 한식당에서 외식을 했다.
- 2/21(토)~2/22(일), 처음으로 영국 내 다른 도시(Cambridge)를 여행했다. 영국에서의 첫 장거리 운전이었다.
- 3/3(화), National Insurance Number를 신청했다. (4/18 현재 아직 안나왔다.)
- 3/7(토), Esher 임시 숙소에서 Weybridge 집으로 이사를 했다.
- 3/12(목), 육아휴직 급여 첫 달 분을 수령했다.
- 3/26(목), 영국에서 처음으로 치과 진료를 봤다. (보험 청구는 아직 안해봤다.)
- 4/3(금)~4/8(수), 영국에 온 뒤 처음으로 해외(Porto) 여행을 했다.
- 4/16(목)~4/17(금), 배로 부친 이사짐이 드디어 도착해서 이사가 마무리되었다. (짐 정리는 끝없이 계속 되겠지만…)
- 1/21~1/26, 인천에서 부산으로
- 1/28~2/1, 2일 후, 부산에서 Shanghai로
- 2/4~3/21, 3일 후, Shanghai에서 Tangier(Morroco)로
- 3/31~4/9, 10일 후, Tangier에서 Rotterdam으로
- 4/12~4/13, 3일 후, Rotterdam에서 Southhampton으로
- 4/16, 집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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