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축의 전환
저자: 마우로 기옌 (Mauro F.Guillen), 출판사: 리더스북, 번역: 우진하
들어가는 글
-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노년층 인구가 청년층 인구보다 많아지고,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할 것이다. 아시아의 중산층 시장은 미국과 유럽을 합한 것보다 커질 것이다. 또한 우리는 공장 노당자들보다 더 많은 산업용 로봇, 인간들의 두뇌보다 더 많은 컴퓨터, 인간들의 눈보다 더 많은 감지 장치, 그리고 국가들의 수보다 다양한 통화에 둘러싸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2030년의 세계다.
- 밀레니얼 세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관심은 지나친 것일 수도 있다. 인구 비율로 봤을 때 향후 10년 안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세대는 60세 이상 노령 인구가 될 것이다. 현재 미국의 부의 8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소비자 집단인 이른바 ‘실버 시장 gray market’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제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계속 살아남고 싶다면 노년층에 더 많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01. 출생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인도포함 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인구가 중국을 앞지른다.
- 2030년이 되면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 지역은 인구 규모로만 따지면 세계 최고 수준이 된다. 그 뒤를 아프리카가 잇고,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은 3위로 밀려난다.
- 수많은 오락거리를 언제든 접할 수 있게 된 우리는 그만큼 성관계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다. 현대사회는 라디오에서 텔레비전, 비디어 게임과 인터넷에 이르는 수많은 오락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서는 지난 몇십 년 동안 성관계 횟수가 줄고 있다. 《성적 행동 보고서 Archives of Sexual Behavior》라는 학술지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9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을 비교하면 미국 성인들의 연평균 성관계 횟수가 9분의 1로 줄었다.”
- 중국 정보가 법적 조치로 시행한 한 자녀 정책은 남아 선호 사항과 맞물려 젊은 남성이 젊은 여성보다 20퍼센트 더 많은 성비 불균형을 만들어냈다.
- “결혼 시장의 극심한 경쟁 때문에, 결혼 적령기의 아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적당한 짝을 찾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저축을 늘리고 있다” - Shang-Jin Wei 와 Xiaobo Zhang의 결론
아프리카는 생각보다 넓고 이동통신은 아주 빠르게 성장했다.
- 아프리카 대륙의 실제 면적은 중국과 인도, 서유럽과 동유럽, 미국, 일본을 합친 것 정도다.
- 열대지방에서 주로 자라는 뿌리채소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카사바 Cassava는 놀라울 정도로 가뭄에 강하고 한 번 심으면 18개월 동안 언제든 수확이 가능하다. 다만 사람이 직접 손으로 심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지역 농민들에게는 중요한 수입원이 된다. 카사바는 개발도상국들에서 쌀과 옥수수에 이어 세 번째로 중요한 탄수화물 공급원이며 주로 가루나 음료수로 가공된다.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에서는 최소한 3억 명 이상이 카사바를 주식을 삼고 있다. 게다가 글루텐이 없으며, 당분이 밀보다 낮아서 일반 곡물보다 건강에 좋은 대체 식품이므로 당뇨병 환자들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 카사바 재배를 늘리면 그 일부를 합판의 재료나 알약, 연고 같은 여러 의약품의 충전제, 그리고 바이오 연료 등 수출에 유리한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가공할 수 있다.
- 앞으로 다가올 농업과 산업혁명을 제외하더라도 아프리카는 한 분야에서만큼은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21세기로 도약했다. 바로 이동통신 기술이다.
- 나이로비는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빗대어 ‘실리콘 사바나’라고 불리는 도시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2030년의 세상을 미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아프리카로 가보라고 권한다.
이민자를 적대시할 필요가 없다.
-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지역 주민들과 일자리를 놓고 경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이민자들이 기술이 거의 없거나 반대로 대단히 전문적인 기술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 미국의 모든 첨단 기술 관련 신생 기업들의 23퍼센트는 이민자들이 창업했으며, 특정 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더 높다.
- 2000년 이후 미국 국적으로 노벨 화학상, 물리학상, 그리고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85명 중 33명, 즉 40퍼센트가 외국 출신이다.
- ‘손실 회피 편향’ : 사람들은 이익을 보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는 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은 10달러를 얻는 것보다 10달러를 잃지 않는 쪽을 택한다.
- 이민자에 대한 인식도 이 ‘손실 회피 편향’ 영향이 있다.
02. 밀레니얼 세대보다 중요한 세대
밀레니얼 보다 실버가 주 소비자층이다. (특히 미국, 유럽, 중국)
-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밀레니얼 세대는 전 세계적으로 봐도 그리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층이 아니다. 실제로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 세대는 따로 있다. (…) 이들은 바로 60세 이상의 세대다.
-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60세 이상 인구가 35억 명에 달할 것이다. 그 중 대부분은 유럽과 북아메리카, 그리고 중국에 거주할 것이다.
- 2030년이 되면 60세 이상의 인구 비중이 일본은 38퍼센트, 독일은 34퍼센트, 영국은 28퍼센트, 그리고 미국과 중국은 각각 26퍼센트와 25퍼센트다.
세대 구분이 단순히 나이로 되지는 않는다.
- 광고 대행사 TBWA에서 문화 전략 부서를 담당하는 세라 라비아 Sarah Rabia - “좀 더 포괄적인 시각으로, 나이로만 상대를 정의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 각각의 가치관과 유사점도 살펴봐야 한다. 베이비 붐 세대든 밀레니얼 세대든 공통점이 많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
- 세계적인 광고 대행사 맥갠 McGann에서 연구와 조사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나디아 투마 Nadia Tuma는 관련 연구에서 이렇게 지적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잘 늙어간다는 건 자신보다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세대가 다 함께 어울리는 관계를 말하는데, 이런 관계는 값비싼 화장품보다 훨씬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우리가 연구하는 인구통계학이 오히려 사람들을 깊이 이해하는데 방해가 될지도 모른다.”
실버 시장에 대해 고려해야 될 사항
- 실버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2030년이 되면 건강 및 가사 관리 등의 관련 산업 시장도 큰 호황을 맞을 것이다. 여가 시간을 활용하게 해주는 오락 산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쩌면 가장 흥미로운 기회는 삶의 질에 관한 산업에 있지 않을까?
- (망해가던 필립스가 건강관리와 관련된 전자제품 및 의료 장비에 초점을 맞추면서 살아났다.) 현재 필립스의 의료 분야 매출은 전체 매출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필립스의 순이익 또한 크게 올랐다.
- 월간 잡지 《안트러프러너 Entrepreneur》에 실린 한 기자의 지적 - “1997년에는 전체 신규 사업체에서 55~64세의 창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15퍼센트에 불과했다. 그런데 카우프만 기업 활동 지수에 따르면 2016년이 되자 그 비율이 24퍼센트까지 올라갔다.” 노년층의 기대 수명과 숫자가 높아지는 현상을 생각해보면 2030년 무렵에는 이들이 전체 기업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될지도 모른다.
밀레니얼도 교육, 수입, 민족에 따라 다르다.
- 우리는 언제나 집계 통계에 유념해야 한다. 전 세계의 다른 밀레니얼 세대와 미국 같은 특정 국가의 밀레니얼 세대는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밀레니얼 세대를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애쓰는 기업이라면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깨달아야 하며, 모든 밀레니얼 세대를 같은 부류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2030년의 세계는 하나의 단일 세대가 아니라 교육과 수입, 그리고 민족에 따라 정의되는 다양한 밀레니얼 세대의 하부 집단들이 상화작용하며 만들 것이다.
03. 새로운 중산층의 탄생
중산층이란.
- 근대적 개념의 중산층에 대한 정의는 1913년 영국 정부가 작성한 보고서에 처음 나타난다. 그 보고서는 상류층도 아니고 전통적인 노동자 계층도 아닌 사람들을 중산층으로 정의했다.
- 경제학자들은 중산층을 생활에 꼭 필요한 먹을거리와 주택, 그리고 교육비 이외의 지출을 즐길 수 있는 계층으로 정의했다. 중산층 소비자들은 집을 사기 위해 주택 담보 대출을 받고, 가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여러 기구를 사들이며, 휴가를 즐기고, 아이들을 좋은 학교에 보낸다. 그리고 은퇴 계획도세운다. 다시 말해 중산층이 된다는 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한다는 뜻이며,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생활을 벗어난 상황을 말한다.
중산층의 구매력은 미국, 유럽에서 인도, 중국, 기타 아시아로 넘어갈 것이다.
- 지금은 전 세계 중산층이 주로 미국과 유럽에 몰려 있지만 2030년이 되면 중국과 인도, 그리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이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도 전 세계 소비 구매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 구세대 중산층과 함께 성장한 회사가 다시 신세대 중산층과 비슷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새로운 중산층들이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같이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다.
- 2030년이 되면 신흥공업국 시장의 중산층 소비자 규모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5배 이상이 되고, 2020년부터 계산하면 2배 이상 많아질 것이다. 이제는 심슨 가족이 아니라 중국의 왕씨 가족, 인도의 싱씨 가족, 혹은 아프리카의 므왕기 가족의 활약상을 보게 될 날도 머지 않았다. (…) 전 세계의 주요 상품들은 미국 소비자의 기호가 아니라 개발도상국 중산층의 열망을 반영해 만들어질 것이다.
밀레니얼은 새로운 중산층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실버가 유지할 것이다.
- OECD 연구의 결론이다. “중산층은 다른 계층에 비해 지난 30년 동안 평균 연령이 가장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베이비 붐 세대 이후 등장한 세대들이 중산층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더 줄고 있다.”
04. 더 강하고 부유한 여성들
여성의 변화
-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모든 신생 기업의 절반 이상을 여성들이 꾸려가고 있을 것이다.
- 역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이른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위험들’에 적게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산업화 시대 직장의 위험한 환경, 알코올의존증, 흡연, 교통사고 등 20세기 들어 크게 증가한 위험들에 여성이 적게 노출되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제 여성들도 남성들과 같은 환경에 많이 노출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특히 선진국에서 많이 나타난다.
- 캔터 교수는 조직 안에서 여성이 빠질 수 있는 네 가지 “역할의 함정”을 이야기했다. 바로 애완동물, 유혹하는 여성, 드센 여성, 엄마다.
- 여론 조사 기관으로 유명한 갤럽 Gallup의 2017년 발표에 따르면 “상사의 성별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선호도를 조사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응답자의 55퍼센트가 상사의 성별이 무엇이든 상관없다고 대답했다.” (…) 남성은 68퍼센트가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대답한 반면 여성은 44퍼센트만이 그와 같이 대답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여성은 연령과 교육 수준, 거주 지역에 따라 행동과 태도가 크게 다르다.
-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들은 2018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운전을 허가받았는데, 이들의 자동차 구매 성향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Wall Street Journal》의 보도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판매점들은 여성들이 밝은 색깔의 소형 SUV 차량들에 관심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여성들은 더 크고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차량을 원했다.” (…) 나이 64세에 손자와 손녀만 16명을 두었으며 여성이 운전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해온 활동가였던 사라 나시에프 Sahar Nasief는 머스탱 컨버터블 스포츠카를 골랐다. “이 차가 내 꿈의 차였다.” 머스탱을 생산하는 포드 자동차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차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연락했고, 나이에프는 노란색과 검은색이 섞인 머스탱을 골랐다. 좋아하는 축구단의 색깔이었다. “소리가 우렁차서 좋다.” 나시에프의 설명이다.
05. 변화의 최전선에 도시가 있다
이미 모든 것이 도시에 많이 집중되어 있고 앞으로는 더 심해질 것이다.
- 도시 지역은 전 세계 토지의 1퍼센트를 점유하지만 전체 인구의 55퍼센트가 산다.
- 도시는 전 세계 에너지 생산량의 75퍼센트를 소비하며, 탄소 가스 배출량은 전체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
- 2017년에는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29곳이었다. 2030년이 되면 그 수는 43곳으로 늘고, 그 중 14개 도시는 인구가 2000만 명이 넘을 것이다.
-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2500년 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도시는 크기에 상관없이 언제나 둘로 나뉜다. 가난한 자들의 도시와 부유한 자들의 도시다.”
- 1920년대만 해도 인구가 1000만 명이 넘는 도시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었고, 100만 명쯤 되는 도시만 몇 곳 있었다.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한 1969년에도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는 뉴욕과 도쿄, 오사카 세 곳뿐이었다.
도시화가 되면 생기는 문제들 (비만, 물 등)
- 미국 인구는 세계 인구의 4퍼센트에 불과하지만 체질량은 거의 18퍼센트를 차지한다.
- 전 세계에서 인간이 사용하는 물의 70퍼센트가 농업용수이며 산업 용수가 20퍼센트, 그리고 가정용 용수가 약 10퍼센트를 차지한다.
도시의 창조적 역동성
- 샌프란시스코나 뉴욕 같은 세계적 도시들은 이른바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끌어모은다. 토론토대학교 교수이자 유명 저술가인 리처드 플로리다는 과학자에서 공학 기술자와 건축가, 예술가, 디자이너에 이르는 전문 지식인들을 대상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 플로리다 교수는 도시가 역동적인 전문가 계층을 한자리에 모으거나 길러내는 데 필요한 것들을 ‘3T’ 개념으로 요약했다. 바로 인재 talent, 관용 tolerance, 기술 technology이다. 그 중에서도 관용이란 개념은 많은 관심을 끌었다. 플로리다 교수는 자신이 제시한 성 소수자 지수 Gay Index와 방랑자 지수 Bohemian Index가 높은 도시가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한다고 주장했다. (…) “다양성에 대한 관용과 열린 마음은 물질만능주의적 가치 이후의 시대로 향하는 광범위한 문화적 변동의 일부다.” 플로리다 교수의 지적이다. “관용과 열린 마음은 기술, 그리고 인재와 함께 경제 발전을 돕는 또 다른 요소다.” 인재와 관용, 그리고 기술은 힘을 합해 지식 경제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한 곳으로 이끈다.
06. 과학기술이 바꾸는 현재와 미래
- 기술은 제품의 개념, 제작 방식, 판매 방식, 사용자, 그리고 사용 방식 중 한 가지 이상을 바꿈으로써 현재의 상황을 무너트린다.
07. 소유가 없는 세상
- 브래드 스톤 Brad Stone은 이렇게 지적한다. “위대한 기업을 세우고 싶다면 시대를 관통하는 진짜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시장과 기술의 흐름을 바라보고 빨리 알아차릴 수 있는 역량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08. 너무 많은 화폐들
나가는 글
참고 문헌
- 아프리카의 농업에 대해서는 아프리카 개발은행의 ‘아프리카 영농 산업 (Africa Agribusiness)’ 관련 내용들을 참조할 것. https://www.afdb.org/en/news-and-events/africaagribusiness-a-us-1-trillion-business-by-2030-18678
- 아프리카의 카사바 재배에 관해서는 다음을 참조할 것. Emiko Terazono, “African Farming: CAssava Now the Centre of Attention.” Financial Times, January 21, 2014
- 전 세계 중산층의 구매력에 대한 자료는 브루킹스 연구소의 자료들을 참조했다. Homi Kharas. “The Unprecedented Expansion of the Global Middle Class.” Brookings Institution, February 2017, https://www.brookings.edu/wpcontents/uploads/2017/02/global\_20170228\_global-middle-class.pdf
- 딜로이트의 “Africa: A 21st Century View” 보고서는 다음 인터넷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2.deloitte.com/content/dam/Deloitte/ng/Documents/consumerbusiness/the-deloitte-consumer-review-africa-a-21st-century-view.pdf
- 브랜드 아프리카의 인기 상표 순위는 다음 인터넷 사이트를 참조할 것. http://www.brandafrica.net/Rankings.aspx
Loadi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