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
김경수 저, 한국경제신문
PART 1. 10타를 낮춰주는 전략과 팁
Chapter 1. 90타 벽을 넘어 70타대 들어서기
01 90타대 골퍼들의 흔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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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샷 욕심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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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 이상에서 온그린 시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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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 위치가 까다로운데도 직접 겨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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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넘기는 쇼트 샷 붙이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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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 뒤땅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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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퍼트 턱없이 짧게 치기
13 핸디캡을 현재보다 반으로 낮출려면

Chapter 2. ‘베스트 골프’로 가는 길라잡이
04 라운드 후 연습이 더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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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후 연습은 구체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것들로 좁혀진다. 불과 두세 시간 전의 라운드에서 나왔던 실수나 ‘굿샷’을 염두에 두고 하는 생생한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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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라운드가 형편없었더라도, 집에 가기 전에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연습장이다. (…) 라운드 후 연습은 15 ~ 30분이면 족하다.
08 우즈와 소렌스탐에게 배울 점
- (…) 집중력, 한결같은 프리 샷 루틴
09 마스터스에서 배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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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인가 실속인가: 미스가 나면 똑 같은 전략으로 다음 샷을 하기보다는 클럽을 바꾸거나 레이업을 하는 식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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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샷은 확률이 70% 이상일 때만. 그 이하일 때는 레이업.
Chapter 3. 클럽, 14개를 15개처럼 쓰기
04 ‘인접 클럽 간 거리 = 10m’ 선입관 벗어나라

PART 2. 골프 스코어의 비밀
Chapter 1. 생생 쇼트게임
02 칩샷 시 클럽별 ‘캐리:롤’ 비율

04 그린사이드, 칩샷이냐 퍼트냐

06 프린지에서 퍼트는 그린에서보다 세게 쳐라
- 임형진 박사의 제안: 프린지 거리를 2배로
14 그린과 그린 주변에서 ‘장타’를 날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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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샷은 한 클럽 길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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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샷도 낙낙하게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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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도 길게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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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는 골퍼만이 길게 친다
Chapter 2. 웃고 나오는 트러블 샷
01 라이 나쁠수록 볼은 스탠스 뒤쪽에
Chapter 3. 퍼트의 신
07 3퍼트 막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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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때 좀 더 꼿꼿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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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보다 스피드를 파악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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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거리일수록 볼을 퍼터에 정확히 맞혀야 한다: 우즈는 “아주 먼 거리 퍼트에서는 볼이 스윗 스폿을 0.5인치만 벗어나 맞아도 거리는 3m가 ㅈ짧아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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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을 느끼고 스트로크 직전 홀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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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커니즘이 아니라 리듬으로 스트로크 한다.
Chapter 4. 롱게임
01 드라이버 샷 거리와 스코어

- 분명히 의미는 있다. (하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다.)
PART 3.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골프 습관
Chapter 1. 마인드 게임
03 실수 다음 샷에 최대한 집중을
- 매 샷 100% 집중하기는 힘든 일. 그렇다면 차선으로 고도의 집중이 필요한 샷을 골라 그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스코어를 낮추는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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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홀 티샷: 거리보다 페어웨이 적중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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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해저드 다음 샷: 포기하지 말고 다음 샷에 더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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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은 드라이버 샷 뒤 세컨드 샷: 방심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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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다음 샷: 토핑, 뒤땅 등 실수 다음에는 포기하지 말고, 서두르지도 말고 차분하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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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게임 매니지먼트
01 잭 니클로스의 ‘골프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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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에선 탈출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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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는 레이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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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이상 거리의 퍼트에서는 홀에 붙이는데 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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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힘으로 스윙하는 것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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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해보지 않은 샷은 시도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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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해저드에서는 확실한 전략을
04 볼 대신 특정 지점을 주시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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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샷: 첫 낙하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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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사이드 벙커 샷: 볼 뒤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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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퍼트: 홀 주변 반경 60cm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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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홀 세컨드 샷: 무작정 멀리 보내기 보다는 최적의 서드 샷 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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