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의 싹을 뽑아내라
마쓰바라 에이타
- 치매는 15년의 잠복기 5년의 발병기를 거쳐 진행된다.
- 근육과 피부 전체가 25%의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뇌라는 장기는 20%를 사용한다.
- 그래서 영양분을 혈액을 통해 잘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또한 뇌에 산소를 잘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 뇌 자극에는 씹기가 좋다. 껌도 좋다.
- 아침밥을 꼭 먹어라. 규칙적으로 먹어라.
- 아침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아침을 먹으면 뇌 온도가 올라간다.
- 바른 자세로 뇌에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하라.
- 심호홉도 좋다.
- 웃음은 뇌 혈류랑을 증가시킨다.
- 상상력을 자극하여 뇌를 흥분시켜라.
- 심호홉은 세로토닌을 생성하여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 의욕저하는 뇌 활동 저하를 부른다. 식욕이 좋아지면 의욕도 생긴다.
- 인생의 후반기에는 젊은 시절 배우고 익힌 결정성 기억들을 바탕으로 한 종합판단력으로 유지된다.
- 뇌의 해마를 발달시키려면 사회적 강자가 되어라. 빈자소인이다.
- 타성에 젖은 일상에 물들어가는 순간 뇌도 힘을 잃어간다. 자극적 일상이 필요하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그것을 잊으려하고 그 과정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을 발생시켜 기억세포 ‘해마’를 감소/사멸시킨다.
- 엄지발가락을 의식하며 걷기만 해도 치매는 막을 수 있다.
- 평소 적당하게 근육을 쓰면 치매의 싹을 뿌리 뽑을 수 있다.
- 자세가 무너지는 순간 지혜도 함께 무너진다. (직립자세는 치매를 예방한다)
- 뇌는 지혜를 담당하는 ‘전두엽’,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호불호에 관여하는 ‘편도핵’, 의욕을 관장하는 ‘측두엽’ 그리고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총본산인 ‘시상하부’ 다섯 기능이 협력해서 작동하는데 시상하부가 나머지를 활성화하는 도화선이고 시상하부는 ‘욕심’으로 자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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